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도서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크게보기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적립금

() 해외배송 가능

기본 정보
상품명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저자 한완상
발간일 2003년 4월 20일
쪽수·크기·ISBN 394쪽 | 148*210mm | 9788995195277
제조사 뉴스앤조이
공급사 자체공급
판매가 10,000원
적립금 500원 (5%)

배송비 2,500원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수량증가 수량감소 10000 (  5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추천 메일 보내기 쇼핑 계속하기 바로 구매하기


책 소개

이 책은 '하나님의 신학' 혹은 '민중신학'의 입장에서 성경교회사회를 바라보기 때문에, 보수 기독교인들의 눈에는 분명히 진보적이고 정치적이다. 그러나 저자는 결코 역사적으로 계셨고 부활하신 예수에 대한 기본 믿음을 떠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는 그가 이해한 예수의 가르침과 정신에 충실하려고 노력했고, 말로만이 아니라 희생을 당하면서도 행동으로 보여주셨다. 나는 이 책을 한국의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이 좀 읽었으면 한다.

 

반드시 동의하지 않더라도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1970년대에 쓰여진 글들이지만, 그 때 저자가 지적한 한국교회, 특히 보수적인 교회의 잘못들은 오늘에도 거의 그대로 남아 있고, 어떤 것들은 더욱 강화되어 있다. 계속해서 비판을 외면하면 악순환이 일어날 것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성경은 어느 시대, 어떤 시대에도 할 말이 있고 대부분 비판적이다. 즉 선지자적이다. 따라서 성경에 충실하려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그 시대 상황에 대해서 비판적일 수밖에 없고, 그 비판의 내용도 달라야 할 것이다. 한완상이 최근에 쓴 두 편의 글은 70년대에 쓴 것과 그 초점과 강조점이 다른 것은 자연스럽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한국교회는 일관성 있게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다. 일제 때와 자유당 시절에는 진보적인 교회가, 그리고 군사독재 시절에는 보수적인 교회가 이에 실패했다. 보수, 진보 모두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예수에 대한 새로운 조명과 한국교회의 일그러진 자아상에 관한 비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목차

1. 예수에 대한 새로운 조명

허위의식을 폭로하는 예수

크리스마스에 우시는 예수

괴로운 옷을 입고 계신 예수

인간교육의 전형 예수

서민과 함께 하신 예수

 

2. 기로에 선 한국크리스천

무당이냐, 예수냐?

신앙이냐, 윤리냐?

개인구원이냐, 사회구원이냐?

비판적 지성이냐, 동조적 설교냐?

뜨거운 신앙이냐, 차가운 신학이냐?

새벽기도헌금심방, 이대로 좋은가?

한국교회 찬송가, 이대로 좋은가?

 

3. 한국교회의 일그러진 자아상

비민주적인 한국교회

공동체가 되지 못한 한국교회

젊음이 질식되는 한국교회

여성을 차별하는 한국교회

신흥종교와 경직된 한국교회

비인간화된 종교

 

4. 고난인권해방

쾌락이냐, 고난이냐?

꼭두각시냐, 자유인이냐?

성육신과 인권현실

여권과 인권

기독교의 노동윤리

기독교 경제윤리

정의를 위한 회개

해방을 위한 신학교육

 

5. 저 낮은 곳을 향하여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한국의 현실

한국교회 선교의 새로운 방향

한국교회여, 출애굽하라

저 낮은 곳을 향하여

 

6. 예수 따르미의 삶

인간적인, 참으로 인간적인 하나님

그 중에 으뜸은 사랑이라

동고주(同苦走), 예수 따르미의 바람직한 삶

웃기시는 예수, 해학과 저항정신

무통장입금의 경우 주문 후 7일 이내에 입금하셔야 하며, 이후에는 자동 취소됩니다. 

  • 주문 상품은 결제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상품 종류에 따라서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와 도서 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붙을 수 있습니다.

    ※ 비회원 '네이버페이' 결제 관련 안내
    - 배송지가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 최종 결제금액 외에 추가 배송비를 별도로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 연락)

잘못된 상품은 교환해 드립니다. (반송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프라자 6층 우. 04309)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